091216 너무 타이트한 바지

입으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나...

by 리나 | 2009/12/16 14:53 | 혼자만의공간 | 트랙백 | 덧글(0)

091203 에바 간단 소감

우여곡절 끝에...에바를 보고 왔음..

1. 여전히 난해하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듬. 다른 사람들 소감 읽어봐야겠음.내꺼는 아무 소용없음.)
2. 음악이 멋지다. (웅장함) 
3. 볼거리가 많다. (에바의 색다른 모습.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 신지 멋지네, 레이 귀엽네, 아스카 안쓰럽네)
4. 마지막까지 앉아있어야 한다.(카오루 짱!!)
5. 다음이 기대된다.(두근 두근)

by 리나 | 2009/12/04 00:08 | 혼자만의공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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